
메리츠증권(www.imeritz.com)은 지난 3월 30일 장외파생상품 겸영인가를 받고 처음으로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을 출시한다.
메리츠증권의 첫 주가연계증권(ELS)인 ‘메리츠 주가연계증권(ELS) 2회’는 삼성화재 보통주와 현대모비스 보통주를 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5%미만으로 하락한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과 연 13.2%의 수익이 지급된다.
청약은 오는 26일(목요일) 하루만 메리츠증권 전지점에서 가능하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배정 및 환불은 27일, 발행은 30일 예정이다.
김극수 메리츠증권 금융상품사업팀장은 “메리츠증권이 장외파생금융상품 겸영인가를 받고 첫 출시하는 이번 상품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여서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성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수용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가연계증권에 대한 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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