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성희기자]모토로라가 디지털 TV 장비 공급업체인 테레이온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스를 1억4000만달러에 매입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주당 1.8달러로 지난 20일 테레이온 종가보다 2.2% 낮은 금액이다.
이번 인수로 모토로라는 케이블 TV 셋톱 박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또 비디오 소프트웨어를 강화해 휴대폰 판매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레이온 인수는 오는 3분기 마무리될 전망이다.
박성희기자 star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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