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비전, 대중문화 회원제서비스 TCM 출시

  • 등록 2006.11.30 1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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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비전(대표 박동명, www.sinavision.com)은 한번의 가입으로 온/오프라인 쌍방향의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대중문화 회원제 서비스 'TCM'(Theme Concert Membershi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대중문화네트워크시스템(Popular Calture Network System PCN System)을 통하여 '시나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시나비전은 PCN 시스템의 일환으로 일차로 온라인 서비스 및 공연문화를 기반으로 한 TCM-1을 출시했다.

TCM은 회원의 연령과 취향을 고려하여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과 독특한 회원 운영 형태로 운용된다. 시나비전의 온라인 인프라와 RFID 기술을 도입하여 엔터테인먼트와 IT기술을 결합한 특화된 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TCM은 한번의 회원 가입으로 문화포털 사이트인 'www.sinawa.com'을 통해 무료 영화 감상, 음악, 공연 관람, 문화정보, 각종 이벤트 참여, 테마놀이 마당 참여 등 다양한 종합 문화 맵버십 서비스 혜택과 더불어 대중가수 중심으로 연간 6회 페스티벌 관람(동반 1인)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또한 TCM 회원은 월간 연예 매거진을 제공받을 수 있고 제휴 기획사 무료 공연 관람 및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TCM-1 출시에 이어 스타 테마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회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나비전은 지난 10월 윤도현 밴드의 ‘오늘은, 뭐하니?’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12월엔 심수봉의 ‘Never Ending Story’로 아름다운 사랑의 기억, 소중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시나비전은 차별화된 맴버십 운영을 통해 일차로 오프라인 TCM 맴버십 회원 30만명 및 온라인 100만명 회원을 확보하고, PCN 시스템이 구축 완료되는 내년 중반에는 50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종합 문화포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TCM 사업과 관련하여 이동통신, RFIID, 블루투스 등 IT 기술과 멤버쉽 운영 관련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여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관계자는 말했다. TCM 관련 자세한 내용은 www.sinawa.com 참조.


문병환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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