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오상연기자]상승출발한 지수는 23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전일보다 16.84포인트 상승한 1549.92 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장 초반 보였던 지수의 강한 상승세는 조금씩 누그러지며 1549와 1550선을 오가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하향세인 종목은 4개로 늘었다.
국민은행, 신한지주, SK텔레콤, 현대차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3%대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POSCO와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SK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하이닉스, LG필립스LCD등 전기전자(IT)주들도 1%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신세계는 3.01% 상승하면서 61만 7000원을 기록 중이며 GS는 4%이상, LG상사는 7% 이상 급등하고 있다.
전반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시장을 배경으로 증권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모든 증권주들이 보합이거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우리투자증권, 한양증권은 3%이상 현대증권, 삼성증권은 2% 이상 오르고 있다. 대우증권, 동부증권, 메리츠증권, 동양종금증권등도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은 744억원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400억원, 기관은 382억원 순매도 중이다.
상한개 1개 종목 포함, 57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하한가 없이 165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72개 종목은 보합세다.
오상연기자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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