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서명훈기자]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23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 영화관 및 부대시설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영화 상영업 진출 및 이를 통한 안정적 수익창출을 위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임차보증금은 200억원이며, 임차기간은 10년이다. 개관은 올 11월로 예상하고 있다.
서명훈기자 mh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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