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뉴욕=유승호특파원]미국 금리(국채 수익률)이 상승했다.
19일 미 동부시간 오후 3시30분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미국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전날보다 0.016% 포인트 오른 연 4.67%를 기록했다.
금리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0.004%포인트 오른 연 4.64%를 기록했다.
미국 주가가 강세를 보이자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관측이 부각됐다. 오전장 아시아증시와 유럽 증시가 모두 하락하자 금리가 하락(채권 가격 상승)했지만 다우지수가 전날 사상최고치를 경신한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이어가자 금리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유승호특파원 sh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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