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
부동산시장의 현재를 진단하면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투자법을 제시한 책자가 나왔다.
출판사 크레듀가 출간한 '국내 부동산 10년, 앞으로의 전망'(사진)은 부동산투자 실전 전략과 함께 시시각각 변하는 정책을 분석하고 민감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 단발이 아닌 미래가치를 읽을 수 있는 눈을 키워준다.
특히 연령별 재테크에 대한 정보도 수록하고 있어 인생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데 나침반 역할을 한다.
저자인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은 16년간의 언론사 기자 생활을 통해 익한 현장 체험과 전문가로서 활동해 온 경험을 토대로 향후 10년간의 부동산 트렌드를 미리 읽을 수 있는 성공법칙을 제시해 준다.
현재 부동산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박 소장은 '인구통계학적인 접근법'을 통해 미래에 대한 전망과 과학적인 분석으로 부동산시장을 예측, 부동산 버블 붕괴론에 정면으로 맞서 명쾌한 투자의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문성일기자 ssamd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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