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삼성전자 2조 넘게 줄어..포스코 1.2조원 날아가]
코스피시장이 급락하자 시가총액이 10조원이 사라졌다.
19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시가총액은 743조293억원으로 전날보다 11조439억원이나 감소했다. 전날 시가총액은 754조732억원이었다.
삼성전자는 2.40% 급락, 56만원대로 밀리면서 2조원이 넘는 시가총액이 날아갔고 하이닉스도 3.01% 하락해 4591억원의 시가총액이 사라졌다.
포스코는 4%에 가까운 급락으로 1조2206억원의 시가총액이 줄어들었고 금융주의 대표적인 국민은행은 6054억원의 시가총액이 줄었다. 유통주의 대표격인 신세계는 3017억원의 시가총액이 사라졌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94포인트(1.43%) 내린 1512.64를 기록중이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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