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DHL코리아(www.dhl.co.kr)는 18일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 'DHL 어린이 체험센터'를 열었다.
국제 특송 서비스의 이용과정을 영어로 배우고 체험하는 장소다. DHL코리아는 YBM 에듀케이션과 함께 특송 관련 내용을 강화한 이 교육 컨텐츠를 개발했다.
알란 캐슬스 DHL코리아 대표는 이 날 일일 직원으로 변신해 어린이들을 맞았다. 방문 신청 및 문의는 웹사이트(suyu.sev.go.kr)를 이용하면 된다.
박준식기자 win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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