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유림 기자]
미국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범인이 한국계 조승희(84년생·사진)로 확인된 가운데 버지니아 공대 한인 학생회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차단되는 등 국내 네티즌들의 관심도 달아오르고 있다.
버지니아 공대에 재학중인 한인 학생회 홈페이지 'vtksa.cafe24.com'는 범인이 조씨라고 알려진 직후 접속이 폭주, 18일 오전 0시 현재 접속 폭주로 서비스가 불가능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으로 한국의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은 물론 미국내 한인 유학생들에게 위협이 가해지지 않을지 우려하고 있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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