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마포 공덕동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를 두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상담석을 176여석으로 확대하여 4월 16일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고객지원센터 확장 오픈을 계기로 상담원 수를 작년100 여명 수준에서 현재 150명에서 늘려 고객들의 문의 전화를 더욱 신속하게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전 지점의 고객 전화가 고객지원센터로 연결되는 ‘집중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현재 우리투자증권은 MCS(Managed Contactcenter Solution) 지능망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지원센터의 상담 대기 고객 수에 따라 센터 및 지점으로 전화를 선택적으로 연결토록 하여 고객 대기 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고객 상담시 자동적으로 고객정보가 상담원에게 제공되어 고객 성향에 따른 맞춤 상담도 가능하게 하였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4월 16일 17시 마포 공덕동 마포LG빌딩에서 박종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지원센터 확장 오픈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팀 박성종 팀장은 “앞으로 우리투자증권의 고객지원센터는 매매와 단순업무 처리의 수동적인 구조에서 탈피하여 금융상품 상담 및 주식투자정보 제공 등 자산관리부문 업무 영역을 확대하여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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