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백진엽기자]CJ홈쇼핑(대표 임영학)은 오는 17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교육문화센터 내에 예식장 '디어 컨벤션(Dear Convention)' 2호점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디어 컨벤션은 CJ홈쇼핑의 원스톱 웨딩 컨설팅 숍인 '디어 포 웨딩(Dear for wedding)'에서 운영하는 예식장이다. 작년 7월 잠실역 인근에 위치한 광고문화회관 내 1호점을 오픈했고, 이번에 2호점을 개설했다.
회사측은 디어 컨벤션 2호점의 장점으로 부담없는 가격에 고품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규모의 예식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부페 가격의 경우 1인 당 1만6000원에서 2만5000원까지 다양하며, 중소규모(2층), 대규모(3층) 예식이 모두 가능하다.
또 새로 오픈한 건물이기 때문에 주차가 편리하고, 지하철(답십리역, 장한평역) 등의 대중 교통 이용시에도 접근이 용이하다.
인터넷 상담 및 신청은 CJ몰(www.CJmall.com)내 웨딩 코너나 웹사이트(weddinghall.cjmall.com)를 방문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02-2214-3475.
한편 CJ홈쇼핑은 올해 상반기 중 디어 컨벤션 3호점까지 오픈하는 등 예식 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 2월 원스톱 웨딩 컨설팅 숍 '디어 포 웨딩'을 시작해, 현재 연간 1000여쌍에게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디어 컨벤션 1호점도 지난해 7월 오픈 이후, 연간 약 150쌍에게 예식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백진엽기자 jy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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