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병윤기자]채권시장이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금리하락(채권가격 상승)을 보였지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로 인해 소폭 상승 마감했다.
12일 증권업협회 최종호가 수익률은 국고채 3년물이 전일대비 0.01%포인트 오른 4.95%포인트, 국고채 5년물도 0.01%포인트 상승한 4.98%포인트로 마감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보다 3틱 하락한 108.29로 마감했다. 은행이 2667계약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691계약 순매도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금통위에서 콜금리를 현 수준인 4.50%로 동결시키자 금리 하락세를 보였다. 오전 국고채 3년물과 5년물이 각각 전일보다 0.03%포인트 하락해 거래됐다. 국채선물도 이성태 한은 총재의 무난한 발언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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