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Print China 2007 참가

  • 등록 2007.04.12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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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그룹은 4월 10일에서 14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Print China 2007에 참가한다. Print China는 4년마다 열리는 중국 인쇄 관련 전시회인 China Print의 자매격인 전시회로, 중국인쇄 및 설비기자재공업협회와 중국국제전람중심유한공사, 광동성인쇄복사협회가 2년에 한 번씩 공동 개최한다.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Growth Beyond Limit)’을 주제로 열리는 Print China 2007은 후지제록스를 비롯한 엡손, 아그파, 하이델베르그 등 전세계 900여 개 인쇄업체가 참여하며, 면적 75,000평방미터에, 2,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동현대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후지제록스는 ‘신비즈니스 성장을 주도하는 디지털(Digital Drives New Biz Growth)’이라는 주제 아래 최첨단 디지털 제품과 솔루션을 전세계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1대 1 마케팅이 가능한 맞춤인쇄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세계 최정상급 디지털 인쇄기 iGen3를 비롯해 주문형 컬러 인쇄방식으로 2400dpi의 우수한 인쇄품질을 자랑하는 DocuColor 8000과 생산성, 이미지 품질, 적정한 가격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DocuColor 5000 등을 전시한다. 특히 국내 출시 예정인 분당 980매 컬러 출력(A4 기준)이 가능한 세계 최고속 풀컬러 디지털 인쇄기 FX490CCF와 논스톱 프린팅(Non-stop Printing)으로 Book Publishing 까지 가능한 분당 288매 출력(A4 기준)의 Nuvera288을 전시함으로써 디지털 인쇄의 선두주자로서 후지제록스의 제품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한국후지제록스 손문생 사장은 “디지털 인쇄시장은 지난 몇 년간 매년 20~30% 고성장을 이루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시장이라며, 앞으로 후지제록스 그룹 차원에서 이 분야에 대한 꾸준한 제품 및 솔루션 개발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Print China 2007을 통해 후지제록스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제품 소개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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