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재육성재단(윤여웅 이사장)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순항을 지속할 전망이다.
GS건설 (주)(김갑렬 대표)는 2007.4.12.10:30 전주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인재육성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전주인재육성재단 기금 조성액은 5,407백만원이 되었다.
GS건설 (주)는 교육의 도시인 전주의 높은 향학열과 우수한 재능을 가진 인재에게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학업에 정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줌으로써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인재로 육성함과 동시에
애향심을 고취 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기금을 기부하게 된 것이다.
전주인재육성재단에서는 세계를 무대로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21세기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하여 2006년에 81명의 중·고·대학생 해외연수 및 103명의 고·대학생 에게 학업장려금 장학금을 지원한데 이어 금년에는 초·중·고등학생 해외연수 및 고·대학생 학업장려금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전주시에 거주하는 도내 205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였다.
5월에 선발장학생 및 가족등 참여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신효균 이사는“전주인재육성재단에서는 앞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해외연수 및 장학금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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