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일(화),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리더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가 국내를 비롯한 뉴욕 등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도심에서는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깜짝 등장하고, 뉴욕에서는 스파이더맨 주간을 따로 선정하는 등 전 세계에 불고 있는 스파이더맨 열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거침없는 도시 습격!
스페셜 거울 포토존, 거미 그림자 조명, 패션 타투, 플래시몹으로 <스파이더맨 3>를 즐겨라!
스크린으로만 볼 수 있었던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국내 거리를 접수한다는, 상상 속의 일이 현실로 벌어진다. 4월 14일부터 5월 첫째주까지 주말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과 건대입구, 신촌, 명동 등의 거리에서 <스파이더맨 3> 거리 이벤트가 시작되는 것. 어스름이 질 무렵,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거리를 습격한다’는 내용의 호외가 배포되고, 건물 외벽에 스파이더맨의 상징인 거미 그림자가 나타나면 <스파이더맨 3>의 핫 아이콘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위풍당당한 모습을 드러낸다. 거리를 습격한 스파이더맨의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 특정 번호로 제보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호외 전단과 거미 그림자 조명을 건물 외벽에 쏘면서 진행될 <스파이더맨 3> 스페셜 이벤트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일상 속의 특별함과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블록버스터급 위용을 자랑하는 <스파이더맨 3>답게 다양하고 신선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삼성역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스파이더맨처럼 건물에 거꾸로 매달려있는 자신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 거울을 이용한 독특한 포토존을 마련하여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더불어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파이더맨 모양으로 제작한 2가지 색의 패션 타투를 배포할 예정이어서 영화 외적으로도 관객들의 호기심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4월 30일 ~ 5월 6일은 뉴욕의 “스파이더맨 주간”
국내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의 본 고장인 뉴욕에서도 스파이더맨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이 같은 시민들의 인기에 뉴욕시에서는 <스파이더맨 3>의 개봉을 앞두고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일주일간을 “스파이더맨 주간”으로 공표하고 센트럴 파크, 브롱스 동물원, 미국역사박물관, 아폴로 극장 등 뉴욕의 대표적인 장소에서 스파이더맨을 만나볼 수 있는 각종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스파이더맨 3>에 출연하는 주연 배우들 또한 “스파이더맨 주간”이 시작되는 첫날인 4월 30일의 행사에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평소에는 접할 수 없는 특별한 기회에 뉴욕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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