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기삼기자][이마트도 12일부터 18일까지 ‘하프와인 골라담기’ 열어]
신세계백화점이 세일 막바지인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본점과 강남점 등 광주점을 제외한 전국 6개점에서 ‘와인 창고 대방출전’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레이블이 떨어지거나 코르크에 약간의 불량이 있는 상품을 포함해 모두 780종 6만6000여병의 와인을 최고 9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프랑스산 깔베 마고를 2만원에, 이태리 아찌아노 끼안티 클라시코를 1만원에 판매하는가 하면, 칠레산 몬테스 알파 멜롯을 1만5000원에, 미국산 샤또 생 미쉘 콜롬비아 밸리 카비네 소비뇽을 3만원 등에 내놨다.
또한, 본점과 강남점, 죽전점에서는 1인1병에 한해 그랑 크뤼급과 프리미업 와인을 최고 70% 할인된 2~3만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마트도 12일부터 18일까지 7일 동안 ‘하프와인 골라 담기’ 행사를 전점에서 펼친다. 행사 기간 중 모두 20여 종의 하프와인이 선보인다. 2병을 30~50% 할인된 금액인 1만원에, 4병을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하프 와인(Half-Bottle Wine)이란 일반 와인의 절반인 375ml 용량의 와인으로 외국에서 가벼운 반주용으로 애용되고 있다.
홍기삼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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