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경환기자]세계 4위 구리 니켈 생산업체인 스위스 엑스트라타가 알루미늄 자산 부문을 11억5000만달러에 아폴로 매니지먼트 LP에게 매각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엑스트라타의 알루미늄 부문은 미국과 자메이카에 위치해있다.
김경환기자 kenn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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