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는 공공건설사업단과 푸른도시조성사업소 청사 이전 개소식이 30일 오전 11시 황철곤 시장, 정광식 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마산항 개발과 해양신도시 건설,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 진북산업단지 조성 등 마산의 비전과 관련한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담당하는 공공건설사업단과 공원 및 녹지조성 등을 통해 도심을 푸르고 아름답게 가꾸는데 매진해 온 푸른도시조성사업소가 사무실을 문화동 사무소 인근 청계동 12-9번지 구 경남발전연구원 건물로 이전했다.
그동안 구 반월동사무소를 사무실을 사용하던 공공건설사업단과 종합운동장내 사무실을 두고 업무를 보던 푸른도시조성사업소는 청계동 구 경남발전연구원 건물로 사무실 이전을 마치고 지난 20일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보고 있다.
공공건설사업단(055-240-2551)은 이 건물 2층을, 푸른도시조성사업소(055-240-2451)는 3층을 사용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6대 전략사업과 푸른 마산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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