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보건소에서는 2006. 12. 1 제19회 세계에이즈 날을 맞이하여 “에이즈예방 및 감염인 인권향상, 편견과차별해소”를 주제로 11월 28일 유흥업소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에이즈 교육강사를 초빙하여 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12월 1일은 엔떼피아앞 청소년거리를 비롯 시내 일원에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2006년은 국내에서 HIV/AIDS 감염인이 발견된지 21년이 되는 해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에이즈의 감염 확산을 억제하고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인권향상 및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시민적 관심과 참여의 중요함을 홍보하고 “에이즈 감염인 인권향상 및 편견과 차별해소” “편견과 차별의 벽을 넘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것이다.
국내 에이즈 감염인의 경우 성접촉을 통한 감염이 증가하는 추세 이므로 전주시보건소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AIDS 검사를 원하는 경우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하여 AIDS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건전한 성생활과 올바른 콘돔사용으로 에이즈를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자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고 홍보용 리플렛, 티슈, 콤돔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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