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투어 4년 차 신예선수인 타이틀리스트의 재크 존슨이 2007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재크 존슨은 생애 첫 번째 메이저 우승과 PGA 투어 통산 2번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재크 존슨은 2004 벨사우스 클래식에서 첫 PGA투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재크 존슨 사용 클럽 & 용품>
New Pro V1x
프로 티타늄 905R(8.5) 드라이버
503.H 유틸리티 아이언 (19도)
735.CM (3-4) 아이언
695CB (5-9) 아이언
보키 피칭 웨지 (48도)
보키 샌드 웨지 (54도)
보키 스핀밀드 롭 웨지 (60도)
<2007 마스터스에서의 타이틀리스트 기록>
이번 마스터스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는 2007년도 PGA 투어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을 거두었다. 또한, 드라이버와 아이언도 2007년도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우승(드라이버 4회, 아이언 3회)을 거둔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2007 마스터스에서 타이틀리스트 볼 Pro V1과 Pro V1x는 58% (총 56명)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총 13명의 선수가 사용한 2위에 비해 4배에 달하는 숫자이다. 또한, 2007 마스터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아이언은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이었으며, 이중에서도 755 아이언이 가장 많이 사용된 아이언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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