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에 주한외교사절단 방문이 쉽지 않은데 이주영(한나라당. 마산갑) 국회의원 초청으로 주한외교사절단이 오는 14일 마산시를 방문한다.
멕시코, 폴란드, 이집트 등 주한외교사절단 30여개국 90명과 보도진 등 100여명은 마산시를 방문하여 문신미술관, 시립박물관 등을 관람할 계획이다.
오후 3시 문신미술관과 시립박물관을 관람하고 마산9경5미 영상물을 시청하게 된다.
이어 여객선터미널에서 마창대교 공사현장, 어시장, 돝섬을 돌아보는 해상관광을 하게된다.
또 돝섬유원지에서는 어린이 풍물패 공연 등 문화행사를 관람하고 두산중공업으로 이동하여 숙박할 계획이다.
이번 주한외교사절단 마산방문으로 아름다운 마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마산비전 6대사업 등을 소개하여 마산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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