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차익은 매수우위..비차익은 매도우위]
프로그램 매매가 외국인의 선물 견인과 기관투자가들의 차익실현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프로그램은 7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차익거래는 94억원의 매수 우위고 비차익은 87억원의 매도위를 기록하고 있다.
차익거래는 외국인인 선물시장에서 2000계약이상 사들이면서 베이시스를 양호하게 형성시키고 있어 유입되고 있다.
반면 비차익은 지수가 1500고지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기관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지속적으로 출현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소폭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로그램은 삼성중공업과 KCC를 각각 12억원, 11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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