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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JTBC 심수미, 김필준 증인 출석 ‘어떤 증언 나올까’ 초미 관심사

김필준, 심수미 10월 1일 증인 출석 예정 ... 비밀재판으로 진행할 경우 증인신문 정상적으로 될까 의문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JTBC 뉴스룸의 심수미와 김필준이 서울중앙지법에 법정 증인으로 출석한다. 태블릿 입수경위 관련 핵심인사들 입에서 어떤 증언이 나올는지 국민적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검찰 측 증거조사로 시작된 이번 태블릿 재판에서 검찰 측은 먼저 심수미, 김필준, 손용석, 신현숙(손석희 부인) 씨부터 증인으로 소환해 신문하기로 했다. 법원은 10월 1일에는 심수미와 김필준을, 15일에는 손용석과 신현숙을 신문기일로 정했다.


심수미는 손석희와 함께 JTBC 뉴스룸의 태블릿PC 관련 1차 해명방송(2016년 12월 8일), 2차 해명방송(2017년 1월 11일)을 주도했던 기자다. 심수미는 고영태 인터뷰는 물론 고영태 청문회 증언, LTE 통신사 위치정보,  최서원(최순실) 통화녹취록 등을 조작해 김한수의 태블릿PC를 최서원의 태블릿PC로 날조해낸 최고 주역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필준은 태블릿PC를 입수했다고 알려진 기자다. 김필준은 태블릿PC 개통자인 김한수는 물론, 더블루K 입주 건물 관리인인 노광일과도 공모해 더블루K 에서의 태블릿 입수경위 전체를 날조한 원점 중 한 사람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필준은 태블릿PC 개통자인 김한수의 이름을 SKT 대리점에서 기기를 들고가서 직접 확인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스마트기기 개통자를 확인받는 것은 불법이다.


미디어워치 황의원 대표는 “미디어워치가 공개한 백서를 보면 알겠지만 해명방송 등으로 공개된 심수미, 김필준의 말바꾸기 문제나 모순 문제만 지적해도 공소장에 적힌 검찰의 공소사실 상당수가 지워질 수 밖에 없다“며 “어차피 JTBC 방송 관계자 누구를 부르더라도 그때마다 조작보도가 증명되는 구조여서 검찰과 법원이 그냥 증인소환 시늉만 내고 증인신문의 원활한 진행을 틀어 막을 공산이 있다“며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명했다.   


검찰은 심수미 등의 증인신청을 하면서 통상 미성년자나 성범죄 피해자 등에게 적용되는 비공개재판을 법원에 요청한 상황이다. 변희재·미디어워치측은 이번 태블릿 재판이 이미 태블릿 정밀감정은 물론이거니와 출입국 기록, 통신사 위치정보 등 기초적인 사실조회조차도 거부된 상황에서 차후 비밀재판으로까지 흐를 경우, 재판 성립 자체가 될 수 없다고 보고 근본적 대처방안을 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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