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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 “흑산공항, 안전도 경제성도 없다.”

흑산공항건설 문제점 제기, 여객선 공영제 실시, 섬내 의료시설체계에 투입해야...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이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 해제 촉구 결의안”이 의회에서 통과돼서는 안된다“며 그 이유와 우려들을 설명하며 반대의사를 밝혔다.


18일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은 흑산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제325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결의안을 부결시키고 진정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여러 안전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지도 않고 경제성도 없는 흑산공항사업 대신, 279개에 달하는 유인도 주민을 위한 쾌속선과 의료지원체계 등의 예산을 확보하는 일이 도의회가 할 일이다“며, 주민들을 위한 시급한 현안을 거론했다.


특히, “우리나라 철새의 80%이상이 거쳐 가는 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삶과 미래세대를 위해 매력적인 흑산도를 만드는 것이 주민들을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보라미 도의원은 이어 ”흑산 공항 사업비 1,800여억 원을 여객선공영제에 투입해 의료시설체계 강화, 흑산도만의 특별한 볼거리, 먹거리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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