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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특활비 폐지'얼음위 맨발의 사나이, 이번엔 임진각서 北 비핵화 약속이행 촉구 시위

10일 오후 2시 임진각 망향대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비핵화 촉구 시위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수년간  활동한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씨가  이번에는  북한  비핵화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얼음위 맨발 1인 퍼포먼스 시위를 펼친다.


조 씨는 10일(금) 오후 2시부터 2시간 11분 동안  임진각 망향탑에서 맨발로 얼음위 시위를 통해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북미정상회담에서 약속한 비핵화 약속이행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다.


조 씨가 비핵화 약속 이행 촉구 시위에 나선 배경은 미북정상회담에서 약속한 북한의 비핵화조치가 아직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최근 UN등 국제사회에서도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북한의 핵무무기 폐지 여부를 예의주시 하는 상태다.


세계 최강 사나이로 불리는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씨는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환영 성공기원을 위해 광양에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달렸다.


이밖에도 영하 20도에 맨발로 태백산 6번 등정, 한라산 3회, 지리산 2회 등정 성공을 한 바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남북 평화통일기원을 위해 2017년 6월13일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을 맨발로 등정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앞서 조 씨는국회 특활비 폐지 촉구를 위해 최근 국회 정문앞과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얼음위 맨발시위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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