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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김정숙 여사 옷값’ 정보공개 청구

대통령비서실측에 '김정숙 여사 옷값' 지출내역 공개 요청

영부인 김정숙 씨가 옷값으로 수억 원을 썼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본지가 본격적으로 실태 파악에 나섰다. 


본지는 7일 정보공개포털(www.open.go.kr)을 통해 대통령비서실 측에 김정숙 씨의 의상, 구두, 장신구 등의 지출내역을 공개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  각종 커뮤니티사이트와 SNS 등에서 김 씨의 사치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지만 청와대가 관련 정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본지가 정보공개를 요청한 내용은 ‘영부인 의전비용(의상, 악세서리, 구두 등)과 관련한 정부의 예산 편성 금액’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영부인에 대한 의전 총액’, ‘옷, 구두, 장신구 등 5억원 지출의 진위 여부’ 등 세 가지다.  

앞서 일간베스트와, 페이스북 등에는 ‘영부인 김정숙 옷값만 5억원’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떠돌았다. 

이 게시물에는 김정숙 씨가 명장들의 옷과 구두 등을 착용한 사진과 함께 해당 제품이 명백히 명장이나 인기 디자이너가 손을 댔을 것이라는 것이라는 추정이 담겨있다.  실제로 김 씨의 구두는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도 같이 맞춰준 전태수 장인의 것이라는 사실이 중앙일보 보도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김 씨가 입은 몇 가지 옷들에 대해 적게는 수 십 만원에서 수 백 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이에 김 씨의 고가 패션 의혹 문제가 많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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