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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창당①] ‘자유통일’ 강령 내건 최초의 정당 탄생

허평환·조원진 공동대표, 변희재 정책위의장, 정미홍 사무총장 각 선출

북한을 전체주의 집단으로 규정하고 종북세력 척결과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통일을 강령으로 내건 최초의 정당이 탄생했다. 

대한애국당은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본 행사와 이어진 태극기집회에는 1만여명의 당원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대한애국당은 이날 주요간부를 추대·의결했다. 이에 따라 초대 전국대의원대회 의장에는 허평환 공동대표, 원내대표에는 조원진 공동대표, 정책위원회 의장에는 변희재 인재영입위원장, 사무총장에는 정미홍 교육위원장이 각 선출됐다. 주요 간부의 임기는 최초의 최고위원회 구성시까지다. 

귀빈으로는 전국에서 참여한 9개 시도당(강원, 경기, 경남, 경북, 대구, 대전, 부산, 서울, 울산, 인천, 충남, 충북) 위원장들이 자리했다. 그 밖에 임덕기 전 건국회 회장, 박성현 자유통일유권자본부 집행위원장, 인지연 북한동포와 통일을 위한 모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멀리 대한애국당 북미지부와 유럽지부에서도 참석했다. 

특히, 대한애국당은 이날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통일을 명시한 강령을 공개하고 채택했다. 강령 첫 번째 선언이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에 의한 통일을 우리의 통일 목표로 삼고,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개혁시켜, 신속한 자유 민주주의 통일을 달성한다”는 구절이다. 

그러면서 “한반도 북쪽을 불법적으로 장악한 북한의 공산전체주의 김씨 왕조와 이에 부역하는 대한민국 내의 종북세력들이라 규정한다”며 “대한애국당의 전 당원들은 이들 불법, 부역세력들의 척결 및 축출을 위한 그 어떠한 투쟁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이들 종북세력의 폭력선동에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에 대해 축사로 나선 박성현 자유본 집행위원장은 “제가 아는 한 대한민국의 어떠한 정당도 강령에서 자유통일을 천명하고 북한을 전체주의 집단으로 규정한 일이 없었다”면서 “이토록 당연한 정당이 지금에서야 탄생한 데 대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물론 대한애국당은 강령 두 번째로 진실 수호를 천명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사기불법 탄핵으로 규정했다. 대한애국당은 강령에서 “광우병 거짓 폭동, 천안함사태, 세월호 거짓난동에 이어 결국 사기 불법 탄핵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켜온 박근혜 대통령이 누명을 쓰고 탄핵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면서 “모두 좌익 종북세력의 상습적 거짓선동과 이에 야합하거나 회피하는 데 급급했던 기회주의 보수 세력이 초래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한애국당은 “국민 개개인이 주어진 책임을 다하며, 그에 합당한 자유를 누리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진실이 부정되는 한 결코 지켜질 수 없다”면서 “대한애국당의 모든 당원은 반드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 거짓탄핵의 진실을 밝혀내 진실이 존중되는 자유대한민국, 법치 대한민국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박대통령의 명예회복을 강령에 명시했다. 

한편, 대한애국당 창당대회는 10개가 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행사 메인 영상은 TNJ진정방송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으며, snsTV, 참깨방송, 번개시장, 허준선생TV, 락TV, 까치방송TV, 이야기, 좋은나라TV, 현내영우TV, 김용선, 구맹서, HT BroadCasting 등이 실시간 방송을 했다.  그 밖에 연합뉴스와 뉴시스, 노컷뉴스 등 기성언론도 상당수 참가해 대한애국당의 탄생을 속보로 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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