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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감사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직원들간 화합을 도모하고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 형성을 위해 동료, 선후배간 감사를 전하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감사 나눔 문화’를 장려해오고 있다. 직원들 역시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웃음 가득한 감사인사로 동료애를 나누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포스코는 17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사내 온라인 감사나눔 어플을 통해 주변 동료, 선후배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권장하는 이벤트도 전개해 감사나눔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벤트 기간 중 어플에 5명 이상의 선후배와 동료에게 글을 남긴 직원 10명을 추첨해 커피 구매권을 선물할 계획이다.


사내 감사나눔 어플 ‘Easy Thanks Planet’에는 벌써부터 하루 1천여 명이 접속해 감사인사를 전하는 등 활발한 감사나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감사나눔 어플은 포스코패밀리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고, ㅿ감사를 전하고 싶은 대상에게 발송하는 ‘감사편지’와 ’감사문자’ ㅿ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읽고 싶은 글 등을 타인과 공유하는 ‘칭찬하기’와 ‘감사의 장’ 등 여러 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어 더 많은 사람과, 다양한 형태의 감사인사가 펼쳐지고 있다.


주변 직원들에게 감사편지를 전한 행정섭외그룹 이용백 과장(50세)은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 속에 자칫 주위 동료들의 소중함을 잊을 수 있는데, 회사에서 마련한 어플과 이벤트 등을 통해 평소 동료들에게 느낀 감사한 마음을 전하게 돼 매우 좋다”며 “감사나눔은 무엇보다, 전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보며, 나의 감사인사로 상대방이 미소짓고 조직문화 전체가 밝아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광양제철소는 긍정조직만들기 캠페인 차원에서 메일, 감사나눔 앱 등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감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친 직원들을 선정해 감사도서를 선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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