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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박대통령 무죄석방 운동, 권양숙 뇌물 구속운동과 병행하겠다!”

변희재 대표, ‘권양숙 구속’적힌 티셔츠 입고 미디어워치TV 방송출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운동은 권양숙 뇌물 구속운동과 반드시 병행해야한다”고 밝히면서 태극기 자유통일 세력의 운동방향을 제시했다. 

변 대표는 5일 시사폭격 129회에 출연, “10원 한 푼 받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은 구속되어 있는데, 640만 달러 뇌물 먹은 권양숙이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은 무리한 인신구속과 주 4회, 하루 8시간 넘은 재판 일정으로 인해 몸건강 상태가 극도로 악화되었다고 전해진다. 지난 금요일에는 박 대통령이 재판 중에 쓰러지는 일까지 발생했다.



미디어워치TV에 ‘권양숙 구속’이라고 쓴 모자와 티셔츠, 입가리개, 구호푯말 등을 갖춰서 입은 복장으로 방송에 임한 변희재 대표는 시종일관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변 대표는 이러한 복장으로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유튜브 중심 방송매체인 ‘허준TV’ 허준 대표의 적극적 제안에 따라 권양숙 구속 운동을 같이 추진하게 됐다”면서 “물론 이번 집회에서는 권양숙 이슈를 중심에 두고 기획하고 있지는 않으나, 개인차원에서 이러한 복장으로 권양숙 구속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얼마든 가능한 일이다”라며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나타냈다. 

이어 변 대표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권양숙 씨가 박근혜 대통령 구속이 자신(권양숙)에게 미칠 파장을 염려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에 대해 일부 불만스런 심정을 나타냈다고도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변 대표는 “(친문세력 등이) 박근혜 대통령을 너무 잔인하게 짓밟고 있는데, 만약 권양숙 씨가 박근혜 대통령 구명운동을 한다면 비록 법적인 측면에서는 뇌물죄 문제를 끝까지 조사해야겠지만 정치적 측면에서는 구속 여론은 다소 누그러질 수도 있다”고 충고했다. 

또 변 대표는 “내각제 기회주의 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잠시 주춤했을 때에 종북, 친북세력들이 촛불로 쎄게 탄핵을 밀어붙인 것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과 손잡고 북한의 김정은을 쳤을 때 감당이 안 되기 때문이다. 종북, 친북세력들은 그래서 부랴부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구속시켰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변 대표는 “한미동맹 수호와 한미동맹 해체의 두 세력의 대립각으로 탄핵이 벌어졌고, 거짓과 사기로 문재인이 집권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집회에서는 이러한 점을 알리는 것이 촛점이 될 것이기에 권양숙 건은 직접 거론 할 수는 없으나, 집회에 참여하는 분들이 권양숙 구속운동을 하는 것은 상관없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변 대표는 문재인의 방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에 갔을 때 환대를 받으며 의회에서 연설한 장면이 있다. 이번 대학로 마로니에 집회에 8분정도로 편집된 영상자료를 소개하려 한다”고 밝혔다. 변 대표는 “이는 문재인이 미국에 가서 허수아비처럼 취급당한 것과 비교해 볼 수 있다”고 꼬집었다.  

또한 변 대표는 “권양숙 구속 문제에 집중하고 봉하마을로 쳐들어가자는 여러 의견들이 개진되는데, 우리는 지금 창당하는 과정에 있고, 박대통령 구명을 제1정책노선으로 내놓은 상황”이라면서 “이에 권양숙 특검법, 세미나, 공청회, 권양숙과 가족의 640만불 사건에 대해 재고발도 하고, 국회에서 토론도 하고 하는 등 제도적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봉하 마을로 가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변 대표는 “나 자신(변희재)은 문재인 정권이 오래 못 간다고 생각한다”며, “홍준표라는 어용 정치인을 내세워 버티고 있는데 문재인 정권이 절대 오래 못가니까, 그 과정에서 우리가 충분히 권양숙 구속의 여론을 불러올 수 있고, 반대급부로 박근혜 대통령의 결백을 입증해서 널리 알릴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변 대표는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이 목표지만,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건강이 너무 안좋기 때문에 빨리 구속 상태에서 빼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 대표는 “집회에서 이 복장으로 참여하셔도 되고, 누가 나눠주거나, 판매하면 후원한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구명운동에 있어서 권양숙 구속운동은 반드시 병행한다. 그래야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 점은 분명히 약속드린다”고 다짐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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