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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 죽어도 좋다!

배우의 꿈을 가진 잔인한 깡패와 진짜 깡패보다 더한 배우, 영화 속 최고의 한판을 향한 두 싸움꾼의 승부를 그린 액션드라마 <영화는 영화다>의 두 남자 소지섭, 강지환. 그들의 진짜 영화현장 속 뜨거운 연기투혼, 실감나는 액션투혼을 공개한다!

두 남자의 액션투혼!
온 몸에 멍 자국! 매일 링거맞고, 침맞고!

극중 수타(강지환 分)의 말대로 이번 영화는 “컨셉이 리얼”인 탓에 매 씬마다 흉내가 아닌 진짜 액션을 추구해야 했다. 소집해제 후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는 소지섭과 브라운관을 벗어나 배우로서의 한단계 도약을 꿈꾸는 강지환! 연기 욕심 많은 두 배우는 최고의 액션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고, 그로 인해 현장에서 부상은 그야말로 일상다반사였다. 덕분에 매일 링거에, 침을 달고 살아야만 했다는 후문!

특히 ‘개싸움’이라 부를 정도로 고생이 많았던 갯벌씬 촬영에선 액션스쿨에서 맞춰본 액션의 합이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는 악조건 속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반나절 이상 싸울수 밖에 없었고, 결국 탈진하고 말았다. 강지환은 촬영이 끝난 후 액션 영화는 당분간 사절이라며, 장훈 감독에게 다음 작품은 멜로 영화를 함께 찍을 것을 제안했다고 하니 두 배우의 고충이 담긴 액션한판에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두 남자의 연기투혼!
블랙 수트만 20벌 소지섭 VS 온 몸에 문신 강지환

극 중 조직의 넘버 투 역할을 위해 항상 올 블랙 수트를 갖춰 입어야만 했던 소지섭! 초여름에 크랭크인 해 한 여름에 크랭크업 한 덕분에, 촬영 내내 검정 의상을 입는 것이 힘들었을 법도 한데 소지섭은 강패 캐릭터를 위해 쉴 때도 수트를 벗지 않고 항상 입고 있는 열정을 보였다. 게다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수트는 얼핏 보면 모두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총 20여벌에 달하는 각기 다른 소지섭 개인 소장품! 강패의 얼굴라인을 뒤덮은 수염도 이번이 첫번째 시도라고.

한편 강지환은 깡패보다 더한 스타배우의 캐릭터를 위해 목덜미와 팔뚝을 비롯, 자신의 밴 차량에까지 ‘首?’ 라는 이름의 문신을 새기는 것을 직접 제안했다. 그 외에도 까칠한 영화배우라는 캐릭터의 디테일을 위해 초콜렛과 뻥튀기를 즐긴다거나, 초반 도입부에서 수박을 먹는 장면에서는 옆의 매니저에게 “놀면 뭐해! 수박씨 좀 골라놔” 라며 먹는 장면도 긴장 속에 태어난 그의 귀여운 애드립.

이런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리얼 액션에 대한 두 배우의 집념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이들이 펼칠 승부극에 대한 기대를 높여가고 있다.

22일 현재 홈페이지(www.00movie.co.kr) 방문자가 13만명을 돌파하고, 전국의 길거리에 부착된 벽보가 연이어 품절되는 등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이들의 액션 한판에 점점 달아오르는 중이다. 9월 11일 추석, 대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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