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안정권의 거짓폭로와 협박 4차 고소, 정규재에게 책임 묻겠다”

학력, 경력 사기 의혹의 인물이 역공하는 것, 정규재 등 전경련 세력이 뒤 봐주기 때문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2019.12.23 11:05:49

유튜브 GZSS 채널의 출연자 안정권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한 음해, 폭언, 욕설, 협박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안정권은 이미 지난 9월, 10월, 11일 세 차례에 걸쳐, 같은 혐의로 변 고문에게 고소를 당한 바 있고, 인천연수경찰서로부터 조사를 받기도 했다. 안정권은 경찰로부터 “더 이상 욕설을 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음에도, 또 다시 같은 범행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


특히 이번에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해 “술집여자와 7개월 동거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다. 변희재 고문에 대해선, “10억원을 후원받아 술값과 오입질로 날려, 후원자들로부터 대한문에서 멱살을 잡혔다”는 거짓을 폭로하기도 했다.


변희재 고문은 “이번이 4번째 고소이나, 아직 정리해놓은 범죄사실을 쌓여있어, 형사는 물론 수억원 대의 민사소송을 강용석 변호사 측에 맡기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안정권 유튜브 GZSS 채널의 법적 소유자인 GZSS의 정기태 대표이사에도 내용증명을 보내, 출연자 안정권이 욕설, 협박, 허위사실 유포로 4차례나 고소장을 받은 것에 대해, 안정권에 대한 출연정지 조치와, 해당 방송에 대한 사과를 하지 않으면, 공동정범으로 고소할 계획이다.


특히 이러한 안정권의 욕설, 협박, 거짓폭로 폭주와 관련 최근 펜앤마이크의 정규재 대표가 “안정권이 쓰레기들을 정리하기로 했다”는 발언을 하며, 부추긴 것과 관련, 정대표에게도 안정권의 불법 행위에 어느 정도 개입했는지 여부를 묻는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특히 안정권은 정규재의 펜앤마이크가 주최한 청춘콘서트에서 자신이 해양대학을 나오고, 세월호를 설계한 대가로 감옥에 갔다는 학력, 경력 사기를 친 바 있다. 


변희재 고문은 이에 대해 보수운동을 하려면, 최소한 학력, 경력은 투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자, 안정권이 이에 대한 원한과 보복으로 거짓폭로와 협박을 시작한 것. 안정권이 학력, 경력 사기를 칠 판을 깔아준 정규재 대표는 오히려 나는 안정권이 좋다며, 이를 비호해왔다. 


변 고문은 좌우를 떠나, 운동가를 자청하는 자가, 특정인에 대해 상습적으로 쌍욕과 허위폭로를 이어간 사례가 없다며, 학력과 경력 사기 의혹을 받는 안정권이 오히려 갖은 욕설과 거짓폭로, 협박으로 역공을 하는 건, 정규재 등등 기득권 보수세력이 뒤를 봐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안정권을 처벌하는 것은 물론, 정규재 등 전경련 잔존 세력에 대한 책임도 묻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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